
인기 연애 리얼리티 출연자의 불륜을 폭로하는 글이 등장하며 놀라움을 전하고 있다.
7일 직장인 커뮤니티를 통해 '연애 리얼리티 출연자의 도덕적 검증 실패'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어떤 사람을 대상으로 한 비난 목적이 아닌 공익 제보이며, 철저히 사실만을 바탕으로 작성했다"며 연애 리얼리티 출연자 A씨의 불륜을 주장했다.
작성자는 A씨가 해당 프로그램 촬영 당시 같은 회사의 유부남과 연애 중이었으며, 이로 인해 피고로서 상간자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 중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A씨로 추정되는 인물과의 스킨십이 담긴 엘리베이터 CCTV 영상 캡처본까지 공개되기도 했다.
작성자는 "명백한 증거를 본인이 직접 확인하고도 사과라는 시늉조차 없다. 자신의 커리어에 해가 될까 두려워 오히려 피해자를 상대로 변호사를 선임해 명예훼선, 모욕 등 각종 형사고소 협박을 담은 서신을 보내 2차 가해를 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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