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방송인 레일리 라일리가 갑자기 화제가 된 이유는?
1일 영국 방송인 레일리 라일리(Rachel Riley)가 포털검색어 상위에 오르며 관심을 모았다. 이날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영국편 마지막회에서 출연자들이 레일리 라일리의 팬이라며 그를 언급한 탓이다.
이날 방송에서 영국 3인방의 한 명이자 한국나이 66살의 최고령 친구인 데이비드가 레이첼 라일리의 SNS를 팔로우하고 있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데이비드는 "나는 SNS를 하는데 글 쓴 적은 없다. 팔로우만 한다"며 수줍게 레이첼 라일리를 팔로우한다고 밝혔고, 뜻밖의 팬심에 레일리 라이일리의 팬이었던 다른 친구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국에서는 다소 생소하지만 1986년생인 레이첼 라일리는 미모와 유려한 진행능력으로 사랑받는 영국 인기 TV 프로그램 진행자이자 수학자다.
데이비드와 앤드류는 왜 레이첼 라일리를 좋아하느냐는 질문에 "그녀의 수학 능력 때문" "그녀의 두뇌 때문"이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방송을 보신다면 연락해 달라" "레일리 라일리 최고"라고 영상 편지를 띄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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