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오윤아가 섹시한 몸매가 돋보이는 란제리 화보를 공개했다.
오윤아는 27일 공개된 매거진 여성동아 5월호 화보에서 우아한 섹시미와 함께 완벽한 보디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번 화보는 오윤아가 직접 론칭한 란제리 브랜드의 제품을 착용하고 촬영해 의미를 더했다.
오윤아는 화보 인터뷰에서 "운동으로 스트레스를 푼다"며 "무용을 접목한 운동인 탄츠플레이를 5년째 하고 있다"고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씩씩한 성격의 오윤아는 싱글맘으로서의 녹록치 않은 삶에 대해서도 털어놨다.

그는 "아들이 발육이 조금 느리다. 아이가 아플 때 옆에서 보살피지 못해 ‘차리라 장사나 할까?’ 하고 생각한 적이 많았다"며 "매번 이번 작품이 마지막이야, 라는 생각으로 버텨온 게 지금까지 왔다"고 워킹맘으로서의 일상을 담담히 이야기했다.
이어 "교회에 다니면서 열심히 기도한다. 또 매순간 아이가 힘이 돼 준다. 모든 엄마가 그렇겠지만 나는 아들과 함께 한 시간 중 한순간도 중요하지 않은 순간이 없다"고 말했다.
오윤아는 오는 5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새 수목드라마 '훈남정음'에 출연해 감칠맛 나는 연기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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