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널A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남편과 근황을 전했다.
김지영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 윤수영의 사진을 올리며 "오늘 너무 내 스타일"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왜냐하면 내가 입혔기 때문"이라며 "내일은 오소리 모자 좀 벗겨서 데리고 나와야겠다"고 말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청바지에 검은 재킷의 깔끔한 패션을 선보인 남편 윤수영의 모습이 담겼다. 그의 훈훈한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지영, 윤수영 부부는 최근 SBS 예능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일상을 공유하며 화제가 됐다.
특히 김지영은 "사랑 호르몬인 옥시토신이 나오고, 부부가 함께하는 루틴을 통해 애착도가 높아진다"며 남편과 매번 동반 샤워한다고 밝혔다.
남편 윤수영도 "아내가 한시도 떨어지지 않으려고 한다"며 "함께 샤워하면 좋다"고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월 윤수영과 결혼했다. 윤수영은 국내 최대 유료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 창업자로 알려졌다. 현재 김지영은 임신 21주차로 오는 7월 딸 출산을 앞두고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