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도경완이 아내인 가수 장윤정에게 익살을 떨었다.
도경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라큘라 놀이하는 모녀"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딸 하영과 장윤정이 종이로 가짜 이빨을 만들어 입에 물고 드라큘라를 따라한 모습이 담겨 있었다.
도경완은 이어 "도하영 vs 늙은 도하영. 스몰은 귀엽고 라지는 무섭"이라고 덧붙이며 딸과 장윤정을 비교했다.
이를 본 뮤지컬 배우 손준호는 "형 괜찮아요?"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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