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서정희가 유방암 투병 중 근황을 전했다.
서정희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병원에 표적 치료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서정희가 청초한 미모를 뽐내며 어딘가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서정희 특유의 우아하고 고혹적인 분위기가 돋보인다.
한편 서정희는 1980년 과자 광고 모델로 데뷔했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유방암 투병 중인 사실을 밝혀 많은 응원을 받았다.
김노을 기자 sunset@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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