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르 코리아는 지난 28일 제니의 새 광고 사진을 공개했다. 제니는 한 화장품 브랜드의 글로벌 앰버서더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짧은 니트 톱을 입고 진한 화장을 한 모습이다. 그는 붉은 치크와 립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이 가운데 제니는 한층 살이 빠진 듯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특유의 통통한 볼살을 자랑하던 것과 달리 볼살이 빠져 있었고, 전체적인 체형 역시 마른 느낌이 커졌다.
이로써 제니는 한층 성숙하고 도도해진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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