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선호가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귀공자' 개봉 관련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선호는 극 중 마르코(강태주 분)를 쫓는, 갑자기 나타난 맑은 눈의 광인 '귀공자'(김선호 분) 역할을 맡았다.
'귀공자'는 필리핀 불법 경기장을 전전하는 복싱 선수 '마르코' 앞에 정체불명의 남자 '귀공자'를 비롯한 각기 다른 목적을 지닌 세력들이 나타나 광기의 추격을 펼치는 이야기. 오는 21일 개봉. / 사진제공 = 스튜디오앤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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