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진태현은 개인 SNS에 "안녕하세요 모두 평안하시죠? 결혼기념일에 뭐했냐고요? 대관령에서 러닝훈련 했어요"라며 박시은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많이 걱정해 주시는데 저희 운동 시작이 새벽 5시입니다. 7시면 다 끝나요. 체력이 가정력이다. 모두 폭염 조심하세요"라고 전했다.
사진 속 진태현은 박시은과 운동복 차림으로 러닝에 나선 모습이었다. 두 부부는 찰싹 달라붙어 손하트 포즈와 함께 잉꼬부부의 자태를 뽐냈다.
한편 진태현은 갑상선암 진단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달 24일 갑상선암 수술을 받았던 그는 "수술 잘 마쳤다. 모두가 걱정해 주셔서 제 몸에 있던 암세포는 이제 사라졌다"고 말했고, 현재 회복 중이다.
진태현은 지난 2015년 박시은과 결혼 후 박다비다 양을 입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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