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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 김원훈에 욕설로 공개 저격.."개XX 존X 패" SNS 박제 [스타이슈]

스윙스, 김원훈에 욕설로 공개 저격.."개XX 존X 패" SNS 박제 [스타이슈]

발행 :

이승훈 기자
스윙스, 김원훈 /사진=스타뉴스
스윙스, 김원훈 /사진=스타뉴스

가수 겸 배우 스윙스가 김원훈을 향해 돌직구를 내뱉었다.


29일 스윙스는 개인 SNS에 "나 이번주 토요일 '직장인들' 시즌2 4화 나와. 김원훈 개XX 존X 패. 시간 나면 봐"라고 말했다.


'직장인들' 시즌2는 월급 루팡과 칼퇴를 꿈꾸는 DY기획의 찐직장인들, 스타 의뢰인과의 심리전을 담은 예능이다. 김원훈에게 얼마나 센 공격을 당했는지 욕설까지 하면서 김원훈을 디스한 스윙스의 말에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벌써 높아지고 있다.


/사진=스윙스 SNS
/사진=스윙스 SNS

4화 속 스윙스는 DY기획 '뉴 인턴'으로 출근한다. 그는 연기 경험을 쌓기 위해 출근했다는 해명에도 직원들의 견제가 쏟아졌으며, 같은 인턴임에도 불구하고 선배 행세를 하며 기강을 잡는 심자윤(STAYC 윤)과 차정원(카더가든)에게 눈총을 받으면서 험난한 인턴 생활을 예고한다.


특히 직원들의 연이은 지적과 꾸짖음도 잘 참아내던 스윙스는 대놓고 면박을 주는 김원훈의 깐족에 결국 좌절한다고. 대표 신동엽에게 인턴 생활의 고충을 토로하지만, 되레 김원훈으로부터 "고자질했냐"라며 뒷덜미를 제압당하는 일촉즉발 육탄전이 예고되면서 매콤한 웃음을 기대케 한다.


프로듀서, 힙합 레이블 대표, 사업가, 유튜버 등 '프로 N잡러'이자 과거 힙합씬에서 '디스 전쟁'으로 화제를 모은 베테랑 래퍼 스윙스가 즉흥 애드리브로 단련된 DY기획 직원들과는 어떤 생존 배틀을 벌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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