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서강준과 강태오가 다시 만났다.
강태오는 지난해 12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처음뵙지만 대상 축하한다는 뜻"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태오는 서강준과 함께 병을 부딪히며 서로의 수상을 축하하고 있다. 또한 그는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한다.
한편 이날 '2025 MBC 연기대상'은 서울 마포구 상암 MBC 미디어센터 공개홀에서 열렸다. 강태오는 미니시리즈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서강준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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