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AI 셀카에 감탄했다.
이지혜는 6일 자신의 SNS에 "AI 무섭네"라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이지혜가 자신의 얼굴을 촬영한 모습이 있었다. 그는 도도한 표정과 우아한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그러나 이어 이지혜는 "찔려서 본판 내놓음"이라며 셀카 원본을 공개했다.
AI 셀카와 달리 원본 셀카에서 이지혜는 최근 인중축소술을 받은 티가 조금 남아 있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9월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지혜는 최근 인중축소술을 받은 후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다며 부작용을 호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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