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버 헤이지니가 둘째 출산 이후 모발이식을 직접 인증했다.
헤이지니는 5일 자신의 모발이식 인증샷을 공개했다.
헤이지니는 "여러분 저 승유 낳고 제일 하고 싶었던 모발이식 했어요"라며 "'헤이지니럭키강이' 뮤지컬 하면서 매일 같이 머리 당겨 묶고 스프레이 뿌리고 땀으로 흠뻑 젖은 상태에서 또 스프레이. 헤어라인 엉망되는거 진짜 한 순간이더라고요"라고 전했다.
이어 "수면마취도 무섭고 아픈 것도 무서웠는데 아픈 게 문제가 아니라 3일 동안 15분~30분에 한 번 식염수 뿌리는게 지옥이었어요. 3일차 앞머리 내리고 셀카인데 그냥 너무 만족. 1년 후를 기대해봅니다"라고 전했다.
헤이지니는 유튜브 채널 구독자 410만 명을 소유하고 있으며 2018년 11월 장교 출신 키즈웍스 대표 박충혁과 결혼, 슬하에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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