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진태현이 갑상선암 수술 후 경과를 밝혔다.
진태현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갑상선암 수술 6개월 체크 업. 모두 완전 정상. 모두 감사함"이란 글을 게재했다.
그는 지난해 갑작스럽게 갑상선암 진단받았다. 이후 진태현은 러닝 등 꾸준히 운동하며 건강을 관리했다.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지난 2015년 결혼했으며 2019년, 2025년 딸을 입양했다. 꾸준히 2세를 계획했던 두 사람은 지난 1일 "2세에 대한 꿈과 희망을 멈추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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