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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고위험산모실 입원 "양수 터져" 35주에 출산

초아, 고위험산모실 입원 "양수 터져" 35주에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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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초아 개인계정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자궁경부암 극복 후 쌍둥이 출산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양수가 터져 출산이 임박했다.


초아는 27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이모삼촌들, 어제 이 영상 예약 해두고 잤는데 새벽에 양수가 터졌어요. 하트 큐트 건강하게 만나고 오께요"라며 출산 소식을 전했다.


초아는 "이날 슬기로운 고위험 산모실 입원 생활. 갑작스러운 수축과 출혈로 입원했지만 위기를 넘겼고, 아가들도 건강해서 벌써 약 2주째 입원 중이에요. 그사이 트둥이들도 어느덧 35주차. 살면서 이렇게 길게 입원한 건 처음. 불편한게 참 많지만 지금 제가 할 수 있는 건 아가들 뱃속에 하루라도 더 품기! 그 마음 하나로 열심히 버티고 있어요"라며 "원래 제왕 예정일은 6일 남았는데 언제 나올지 몰라요. 진짜 모든 엄마들, 진심 대단하고 존경스럽습니다! 보내주시는 응원 메시지들 너무 따뜻해 정말 힘이 됩니다"라고 전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초아는 크게 부푼 배를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쌍둥이 기준 만삭인 35주까지 아이들을 건강하게 품고 있는 초아의 모습이 아름답다.


앞서 초아는 설연휴인 지난 15일 자신의 "수축과 갑작스러운 출혈로 입원했어요"라며 "다행히 아가들은 건강하게 잘 있고 수축과 출혈도 모두 잡혔는데 고위험 산모라 내일까지 경과를 지켜본다 퇴원을 결정한대요"라고 밝혀 걱정을 샀다. 이후 초아는 아이들은 건강하게 잘 있었지만 고위험 산모인 만큼 경과를 지켜본다고 한 뒤 출산 때까지 입원 생활을 하기로 했다고 알린 바 있다. 초아는 "하트야 큐트야 아직은 아니야. 조금만 더 천천히 있다가 만나자"라고 간절한 바람을 전했다.


한편 초아는 2021년 6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듬해 산전 검사에서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고 2023년 암 절제 및 가임력 보존 수술을 진행했다. 이후 그는 지난해 9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 임신했으며 최근 쌍둥이 임신 33주를 맞았다고 알렸으며 만삭화보도 공개했다. 초아는 오는 3월 출산 예정이었으나 조금 이르게 아이들을 만나게 됐다.



브리핑

초아가 35주에 쌍둥이 출산을 앞두고 양수가 터져 고위험 산모실로 입원했다. 초아는 자궁경부암을 극복하고 2023년 암 절제 및 가임력 보존 수술을 받았으며, 지난해 9월 시험관 시술로 쌍둥이를 임신했다. 현재 아가들은 건강하게 잘 있고, 초아는 퇴원을 위해 경과를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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