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선물받은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자랑했다.
김세정은 7일 SNS에 "이게 무슨 일쫀쿠. 이 정도 권력이면 나라 세웠는데? 세상나라 세정공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지인으로부터 선물받은 것으로 보이는 두쫀쿠 여러 개가 담겨 있다.

두쫀쿠는 최근 유행하는 간식 중 하나로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카다이프 등으로 만드는 디저트다.
지인이 만든 두쫀쿠를 맛본 김세정은 "역대급"이라고 감탄하기도 했다.
한편 김세정은 지난해 12월 20일 종영한 MBC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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