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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전 매니저, 韓 떠났다..왜? [스타이슈]

박나래 전 매니저, 韓 떠났다..왜?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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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박나래, 전 매니저 A 씨 /사진=박나래 SNS

개그우먼 박나래(40)와 진흙탕 싸움전을 벌이고 있는 전 매니저의 근황이 화제다.


앞서 13일 박나래 전 매니저 A 씨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머물고 있다는 근황이 일파만파 퍼졌다. 피고소인 신분으로 1차 경찰 조사를 받고, 작년 12월 22일 출국했다는 것. 건강상 이유로 떠났으며, 과거 미국 생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현재 폭로전이 가열된 상황에, 법적 분쟁이 한창 진행 중인 만큼 A 씨의 해외 체류를 두고 의아한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이 가운데 13일 연예 매체 텐아시아는 A 씨의 바뀐 SNS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속 A 씨는 선글라스를 머리에 걸치고 강렬한 빨강 색상의 민소매 상의를 착용한 모습이었다.


한편 이날 A 씨는 '박나래에게 5억 원의 합의금을 제시했다', '전 매니저 B 씨와 함께 14개월간 법인카드를 1억 3000만 원을 사용했다' 등 유튜버 이진호가 제기한 각종 의혹에 관해 전면 부인했다. A 씨는 "5억을 주장한 적이 없다. 그동안 합의서에 돈을 한 번도 안 썼다"라며 "법인카드를 개인 것처럼 쓴 건 박나래다. 박나래 일정 외에 쓴 것이 없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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