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Plus, ENA '나는 솔로' 28기 정숙이 2세 나솔이의 근황을 알렸다.
28기 정숙은 18일 무물 타임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28기 정숙은 "임신 후 오빠랑 둘다 집돌집순이로 주로 집에서 ott 시청, 예능 시청 맛집배달..주로 이렇게 지냈다"라며 "둘이 붙어있으면 서로 마음이 편안해서 같이 쉬는 걸 좋아한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또한 "현재 청주 단기임대 외에 2월 찐 청주 신혼집 입주"라고 답했다.
이어 나솔이에 대해 "1월 5일 정밀초음파 검사했고 건강히 잘 자라고 있다. 건강해서 너무 기특하고 고맙다"라며 "재왕절개 선택 예정이다. 자연분만 너무 무섭다"라고 답했다. 또한 "예정일은 5월 7일이며 현재까지 14kg 쪘다"라고 덧붙였다.
28기 정숙은 "유튜버 하고 싶다. 출산 후 육아 다이어트 브이로그 콘텐츠 구상했다"라며 바람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지난 2025년 12월 28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서 최종 선택을 하지 않았으나, 방송이 끝난 후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정숙의 직업은 회계사이며, 상철은 국립대병원 행정 교직원이다.
이들은 청주에 신혼집을 마련한 상태이며 '나는 솔로' 최초 혼전임신 커플로, 5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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