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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임신 겹경사' 김지영, ♥남편과 스킨십 가득..키스 포착[스타이슈]

'결혼·임신 겹경사' 김지영, ♥남편과 스킨십 가득..키스 포착[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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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지영 SNS
/사진=김지영 SNS







결혼과 함께 임신 소식을 전한 '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영이 웨딩 촬영 근황을 알렸다.


김지영은 25일 웨딩 촬영 영상과 함께 "드디어 낋여온 웨딩촬영 당일날 릴스,,역시 보는 눈은 비슷한지,, 지룽이들이 추천해준 드레스랑 제 픽이 겹치더라고요 ㅎㅎㅎ 웨딩촬영 관련해서 궁금한 정보 있으시면 댓글로 쫙 - 남겨주세요! 다음 포스팅때 정보 정리해서 가져올게요"라고 전했다.


영상 속 김지영은 남편과 설렘 가득한 스킨십도 자연스럽게 나누며 예쁘게 촬영에 나서고 있다. 김지영은 "촬영하니까 뽀뽀를 엄청 시키더라고요"라며 "


/사진=김지영 SNS
/사진=김지영 SNS
/사진=김지영 SNS
/사진=김지영 SNS

앞서 김지영은 1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리프팅도 다이어트도 못한 결혼 전 관리 브이로그' 영상을 공개하고 "식욕 조절이 전혀 안 된다"며 "두세 시간마다 계속 먹게 된다. "참을 수 있는 배고픔이 아니라 배가 텅 빈 느낌"이라고 토로했다.


/사진=김지영 유튜브

이어 "리프팅 같은 피부과 시술도 받고 고강도 운동도 해보고 싶었지만 지금은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산부인과에서도 가능한 시술은 압출 정도라고 하더라. 드레스 핏을 위한 계획은 사실상 다 포기 상태"라고 털어놨다. 또한 "제가 49kg 때 임신을 했는데 지금 53kg"라고 임신으로 인한 몸무게 변화도 고백했다. 김지영은 예비 남편과 동거 중이라며 "저희는 벌써 같이 살고 있어서 결혼식이 더 형식적인 날로 느껴진다"고 말했다.


한편 김지영은 2023년 방송된 채널A 연애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한 뒤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지난 7일에는 SNS를 통해 "평생 함께 산책할 사람이 생겼다"며 "원래 4월 예정이던 결혼식을 2월로 앞당겼다"고 결혼과 임신을 동시에 발표했다.


그의 예비 남편은 6세 연상으로, 국내 최대 유료 독서모임 커뮤니티를 창업한 사업가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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