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수현이 스타랭킹 스타배우 남자 부문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김수현은 지난 22일 오후 3시 1분부터 29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149차 스타랭킹 스타배우 남자 부문 랭킹 투표에서 7만 1745표를 획득해 1위를 차지했다. 이에 김수현은 38주 연속 왕좌를 지키게 됐다.
김수현에 이어 이준호가 2만 8289표를 차지하며 2위를 기록했고, 변우석이 2만 594표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남길(1만 2140표), 이준기(1691표)가 그 뒤를 이었다.
김수현은 고(故) 김새론과의 미성년자 시절 교제 의혹이 제기돼 논란을 빚었고, 현재 김수현은 다수의 브랜드로부터 '품위유지 위반'에 따른 줄소송을 당해 재판을 진행 중이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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