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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故전유성 없는 생일 파티.."안 울기 위해 춤도 추고" 먹먹

김신영, 故전유성 없는 생일 파티.."안 울기 위해 춤도 추고" 먹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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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신영 SNS

방송인 김신영이 고(故) 전유성 생일을 챙겼다.


30일 김신영은 개인 SNS에 "전유성 없는 전유성 생일!"이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이날 김신영은 "대리 수상했던 공로상을 생신 선물로 드리고 #카페제비 에서 교수님 없는 생일파티를.. 슬픔을 웃음으로 승화시키려는 모든 사람들의 노력. 교수님을 사랑하고 그리워하는 사람들과 함께 노래도 마술도 스텐드업 코미디도.. 모든 감정과 문화가 뒤섞인 공연을 함께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신영은 "우리 동지 제비 언니와 장섭 형부까지.. 서로 웃기도 하고 안 울기 위해 춤도 추고 장난도 치고.. 즐겁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고 참 신기한 시간이었다! 그리고 이젠 교수님 없는 시간이 살짝 더 실감이 나면서 서러워지기도 하고. 아무튼 교수님 생신 축하드리고 제비 언니, 장섭 형부 자주 보고 어제 공연함께 해주신 #해피리딤밴드 그리고 관객분들 지리신포수삼촌 등 감사합니다!! 우리 또 만나요"라고 전했다.


앞서 전유성은 지난해 9월 25일 오후 9시 5분 폐기흉으로 입원 중이던 전북대학교 병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76세.


이후 김신영은 같은 해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전유성의 공로상을 대리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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