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격투기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출연 중인 시청률 성적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1일 추성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틀면 나오는 추성훈, 시청률 참패 당했다..독이 된 다작 행보, 이미지 소비 우려'라는 기사 제목을 캡처해 공유했다.
추성훈은 이에 대해 "여러분 덕분에 감사하게도 많은 TV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열심히 노력하고 있지만, 결코 쉬운 일은 아니네요"라는 심경을 털어놨다.
이어 "아직도 제 실력이 많이 부족하다고 느낍니다. 다시 처음부터 마음을 다잡고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파이팅 나!!"라고 덧붙였다.
한편 추성훈은 현재 tvN '헬스파머', 채널A '셰프와 사냥꾼', tvN '차가네', JTBC '혼자는 못 해'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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