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윤정이 김선호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고윤정은 지난 1월 31일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촬영 사진들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에는 고윤정의 여러 솔로 사진들과 함께 김선호와의 커플샷과 김선호 솔로 사진 등이 담겼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 분)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
한편 판타지오는 1일 김선호의 1인 법인 및 탈세 관련 의혹에 대해 공식입장을 통해 "현재 김선호는 판타지오와 개인 명의로 전속계약을 체결해 활동 중으로, 현재의 계약 관계나 활동과 관련해 법적·세무적 절차를 성실히 준수하고 있다"라며 "김선호와 소속사 판타지오의 계약 및 활동과 관련해서는 어떠한 문제도 존재하지 않음을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밝혔다.
판타지오는 또한 과거 법인에 대해서는 "연극 제작 및 연극 관련 활동을 위해 설립된 것이며, 절대 고의적인 절세나 탈세를 목적으로 설립된 법인이 아니다. 다만, 판타지오로 이적하면서 실제 사업 활동은 1년 여 전부터 이루어지지 않았고 현재는 관련 법률과 절차에 따라 폐업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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