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정민이 '청룡영화상 2025' 축하 무대에서 화사와 퍼포먼스 했던 때를 언급했다.
3일 유튜브 채널 '충주시'에는 박정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정민은 자신의 외모에 대해 "미남 쪽으로 가고 있다"라고 하자, 충주맨은 "화사 님 무대 이후로?"라며 지난해 '청룡영화상' 축하 무대에서 호흡을 맞췄던 화사와의 무대를 언급했다. 이에 박정민은 "그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충주맨은 "궁금한 게 있다. 그 무대에서 이거는 왜 했나"라며 화사를 지그시 바라보는 박정민의 모습을 언급했다. 박정민은 "'아, 맨발이구나' 이거? 그게 나를 찍는지 몰랐다. 진짜 맨발인가 봤다. 뭔가 이상해서 봤다. 화사 씨를 두 번째 본 거였다"라고 말했다.
충주맨은 "화사 씨가 엄청나게 잘되지 않았나. 음원 수익도 잘 됐는데 한턱내겠다는 말은 없었나"라고 묻자, 박정민은 "화사 씨가 날 어려워한다. 일부러 그런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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