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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강민경이라고? AI 착각 부르는 '충격 미모' 근황

다비치 강민경이라고? AI 착각 부르는 '충격 미모'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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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강민경 인스타그램
강민경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강민경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타임캡슐! 이제 보내줄게"라며 최근 열린 다비치 콘서트 비하인드 사진을 대방출했다.


여기엔 강민경의 무대 뒤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AI를 연상케 하는 비현실적인 미모를 과시, 감탄을 절로 자아냈다. 또한 강민경은 36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로 놀라움을 더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공주 그 자체", "이 언니가 나한테는 장원영이다", "오 나의 여신님", "진짜 이뻐"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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