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홍진경(48) 딸 김라엘(16) 양이 보정 사진 해프닝에 휘말리며, 그의 근황도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홍진경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 라엘 양의 보정 사진과 관련 대신 해명에 나섰다. 그는 "김라엘 실물. 가짜의 삶. 라엘아 이 정도면 사기 아니냐!"라며 딸의 사진과 함께 지인과 나눈 메시지를 공개했다.
여기엔 화제를 모은 달라진 라엘 양의 모습이 담겼는데, 홍진경은 "이거 다 보정이다"라고 분명히 밝혔다.
다만 홍진경은 "스키도 보정이냐"라는 물음에 "스키는 맞다. 지금 나가노 스키대회 참가 중이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그는 "(딸과) 연락이 안 된다. 지 사진 도배가 되고 있는데"라고 '현실 엄마'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실제로 라엘 양은 2022년 제52회 대한스키협회장배 전국스키대회에서 초5, 6여자부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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