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심형탁과 히라이 사야의 아들 하루 군이 무럭무럭 성장 중인 가운데, 사야가 귀여운 궁금증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사야는 9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하루의 일상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하루는 거울을 보며 만족한듯 한참 자신을 바라보고 부끄러워하기도 하며 눈길을 끈다.
사야는 "날이 갈수록 재미있다. 거울을 보고 부끄러워하면서"라며 "배가 어떻게 그렇게 둥글게 나와 있는거죠?"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낸다.
심형탁은 지난 2023년 18세 연하 일본인 히라이 사야와 결혼해 지난해 1월 득남했다. 하루는 생후 1년도 되지 않아 모델로 발탁돼 억대 수입을 얻는 등 사랑스러운 슈퍼 베이비로 성장하고 있다. 또 심형탁 사야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사랑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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