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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주사이모, 전현무·'나혼산' 대놓고 저격 "생각 달라져"[스타이슈]

박나래 주사이모, 전현무·'나혼산' 대놓고 저격 "생각 달라져"[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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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주사이모 A씨 인스타그램
/사진=주사이모 A씨 인스타그램

코미디언 박나래가 갑질 및 불법 의료 의혹으로 활동 중단한 가운데 그에게 불법 의료행위를 했다고 알려진 일명 주사 이모 A씨가 방송인 전현무와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팀을 저격했다.


A씨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 "무"라는 말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또한 '나 혼자 산다' 로고를 공개하며 "사람이 한번 죽다 살아나 보니 생각이 많이 달라졌다. 조용히 있다고 해서 내 잘못이 사라지는 것도 아니겠지만 그렇다고 사실이 아닌 것까지 감당해야 할 이유는 없다"라고 밝혔다.


A씨의 '전'과 '무'는 '나 혼자 산다'의 MC 전현무를 연상케 한다. 전현무는 이미 한 차례 차 안에서 링거를 꽂고 있는 사진으로 박나래와 비슷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소속사와 전현무는 직접 9년 전인 2016년 1월 14일, 26일 진료 내역을 공개하며 불법 의료 의혹을 부인했다.


한편 A씨는 국내 의사 면허 없이 다수 연예인에게 불법 의료 행위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그는 의료법 위반, 보건범죄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 위반,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조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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