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딸 엄마인 배우 강소라가 사랑스러운 딸과의 나들이를 공개했다.
강소라는 11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둘째만 데리고 나들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소라는 둘째 딸과 함께 나들이 나선 모습. 두 딸 출산 후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강소라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이어 강소라는 둘째 딸을 안고 "말썽꾸러기"라는 글과 함께 엄마 붕어빵 딸의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딸의 손을 잡고 식당을 가고 쇼핑하는 등 외출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홀로 찍은 독사진에서는 여전한 리즈 미모를 자랑하는 강소라는 두 딸의 손을 잡고 '딸 엄마'임을 보여주며 눈길을 끈다. 딸들의 손을 잡고 웃고 있는 행복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 잡는다.
한편 강소라는 지난 2020년 10세 연상 한의사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강소라는 워킹맘으로 다양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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