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보라가 임신 22주 차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남보라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2주 정밀 초음파 보고 왔다. 어느새 훌쩍 자라버린 콩알이. 이제 콩알이 아니고 휴먼(사람)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보라의 22주 차 정밀 초음파가 담겼으며, 그는 "다 건강하대요. 역시"라고 덧붙였다.
또한 남보라는 "어제는 친구집 가서 아기랑 놀아주기"라며 "아기들은 저를 다 좋아한다. 저도 아기 좋다. 콩알이 태어나면 같이 놀아줄 언니 오빠들이 많아서 든든하다"라고 전했다.
한편 13남매 장녀인 남보라는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성과 2019년에 봉사활동을 하며 처음 만났고, 약 2년간 교제 끝에 지난 5월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남보라는 지난해 12월 결혼 7개월 만에 임신 사실을 공개했고, 2세 성별은 아들이다. 당시 그는 "올해 안에는 임신을 하고 싶었는데 너무 감사하게 적절한 시기에 찾아와줘서 요즘 매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뱃속에서 건강하게 잘 키워서 새 가족 맞을 준비를 잘 해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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