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은 15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김고은과 함께 볼을 맞대고 찍은 투샷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공효진은 "내 귀요미"라고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 속 공효진과 김고은은 함께 웃으며 행복한 모습. 최근 함께 찍은 사진으로 우정을 자랑하고 있는 공효진과 김고은의 남다른 친분이 느껴진다.
공효진은 1980년생으로 올해 45세이고 김고은은 1991년생으로 올해 34세이다. 나이를 넘어선 두 사람의 우정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공효진은 10살 연하인 싱어송 라이터 케빈오와 결혼 후 행복하게 살고 있으며 지난해 영화 '윗집 사람들'로 관객을 만났다. 김고은은 지난해 넷플릭스 '은중과 상연', '자백의 대가' 등으로 전 세계 시청자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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