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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바보는 못 참지..이시영→이승기♥이다인, 귀여운 딸 얼굴 공개 [스타이슈]

딸바보는 못 참지..이시영→이승기♥이다인, 귀여운 딸 얼굴 공개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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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이승기 /사진=스타뉴스

예쁜 2세 덕분에 '딸바보'가 된 연예인들이 숨김 없이 자녀들의 얼굴을 공개하고 있다.


배우 이시영은 2017년 9월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 후 이듬해 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하지만 결혼 8년 만인 지난해 초 파경을 맞았고, 이혼을 했음에도 전 남편 동의 없이 냉동 배아를 이식, 둘째를 임신해 논란이 됐다.


결국 지난해 11월 둘째 딸을 출산한 이시영은 개인 SNS에 꾸준히 전 남편을 제외한 세 명의 가족 사진을 업로드하며 남다른 가족애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과거에는 사생활 보호를 위해 자녀의 얼굴 사진은 최대한 가린 채 프라이버시를 지키는 추세였지만, 최근에는 붕어빵 비주얼이 담긴 얼굴을 스스럼없이 공개하면서 꿀 떨어지는 행복한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사진=이시영 SNS

2023년 4월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결혼한 배우 이다인도 유명한 딸바보다. 그는 2024년 2월 첫 딸을 출산한 후 첫돌이었던 지난해 2월 개인 SNS에 "생일 축하해. 나의 작은 천사. 1년 동안 엄마에게 무한한 행복을 줘서 고마워♥"라며 딸을 안고 있는 이승기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딸은 이승기의 얼굴을 만지거나 케이크에 손을 갖다대며 장난꾸러기 같은 제스처를 취하고 있는 모습. 이승기는 그런 딸을 사랑스럽게 쳐다보며 애정 가득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다만 이다인은 하트 혹은 'I LOVE DAD'가 적힌 이모티콘으로 딸의 얼굴을 가렸다.


하지만 1년 후, 딸의 두 번째 생일을 기념한 사진에는 이모티콘이 사라졌다. 이다인은 지난 5일 "사랑해 우리 아가♥"라며 생일 파티를 즐기고 있는 딸의 사진들을 업로드했다. 'HAPPY BIRTHDAY'가 적힌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있어 눈이 자세히 보이진 않지만, 이승기와 쏙 빼닮은 입매가 화제를 모으면서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안겼다.


/사진=이다인 SNS

이승기와 이다인은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이승기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지난 13일 "이승기의 아내 이다인이 임신 5개월차"라면서 "산모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태교에 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승기는 장인이 주가 조작 혐의로 논란이 되자 처가와 절연하겠다고 선언했다.


브리핑

배우 이시영이 전 남편 동의 없이 냉동 배아를 이식해 둘째 딸을 출산한 논란이 있었으나, 개인 SNS에 가족 사진을 공개하며 가족애를 자랑하고 있다.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이다인 부부는 첫 딸을 출산한 후 둘째를 임신 중이며, 이다인은 딸의 얼굴을 가린 이모티콘을 제거하고 생일 파티 사진을 공개했다. 이승기는 장인의 주가 조작 혐의로 처가와 절연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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