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You can view this site in English. Please check the list of supported languages.

Starnews

'혼전 임신' 김지영, 펑퍼짐한 코트에 가려진 D라인.."공기 포근해져"

'혼전 임신' 김지영, 펑퍼짐한 코트에 가려진 D라인.."공기 포근해져"

발행 :

다른 언어로 기사를 읽어보세요
김지영 /사진=김지영 SNS

'하트시그널4' 김지영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김지영은 16일 자신의 SNS에 "2월 말이 되니 공기가 한결 포근해진다. 슬슬 두터운 패딩들을 정리하고 계절감에 맞는 가벼운 옷들을 꺼내 본다. 묵직한 부츠도 넣어두고 얄상한 스니커즈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김지영이 펑퍼짐한 코트에 셔츠, 니트 등으로 코디를 완성한 모습이 담겼다.


/사진=김지영 SNS
/사진=김지영 SNS

현재 임신 중인 김지영은 활동에 제한이 없고 실용적인 옷을 착용해 한층 더 편안한 모습이다.


한편 김지영은 2023년 방영된 채널A 연애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 인플루언서 활동 중이다.


지난 1일에는 6세 연상의 비연예인 윤수영 대표와 결혼식을 올렸다. 윤수영 대표는 국내 최대 유료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창업한 인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김지영은 혼전 임신 소식도 전했다. 당초 이들은 오는 4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임신으로 인해 식을 앞당겼다.


브리핑

김지영이 임신 중 근황을 SNS에 공유하며, 6세 연상 비연예인 윤수영 대표와 1일 결혼식을 올렸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당초 4월 결혼식 예정이었으나 임신으로 앞당겨졌으며, 윤수영 대표는 국내 최대 유료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창업한 인물로 알려졌다.

추천 기사

연예-방송의 인기 급상승 뉴스

연예-방송의 최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