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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암 투병' 유은성, 3년 만에 다시 찾은 병원.."으 떨려 괜찮을 거야"

'뇌암 투병' 유은성, 3년 만에 다시 찾은 병원.."으 떨려 괜찮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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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성 /사진=유은성 SNS

CCM 가수 유은성이 다시 찾은 병원에서 떨리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유은성은 18일 자신의 SNS에 "3년 만에 다시 찾은 서울삼성병원. 괜찮을 거야. 으 괜히 떨려.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병원 검사복을 입은 유은성이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오랜만에 찾은 병원에서 밝은 미소로 긴장감을 떨쳐낸 그다.


한편 유은성은 지난 2013년 배우 김정화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후 2023년 뇌암 판정을 받은 사실을 알려 많은 응원을 받았다.


브리핑

CCM 가수 유은성이 3년 만에 서울삼성병원을 방문하여 검사를 받았으며, 자신의 SNS에 밝은 미소의 사진과 함께 "괜찮을 거야. 파이팅"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유은성은 2013년 배우 김정화와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2023년 뇌암 판정을 받은 사실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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