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이유가 다양한 일상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아이유는 24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민낯으로 디저트를 즐기는가 하면 안경을 쓰고 셀카를 찍는 등 자유분방한 모습이다. 또한 스케줄을 소화하기 전 메이크업은 한 모습 등 다양한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을 즐겁게 했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4월 방송되는 MBC '21세기 대군부인'으로 시청자를 만난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 드라마. 아이유는 신분 빼고 다 가진 재벌 성희주 역을, 변우석은 왕이 되지 못한 이안대군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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