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종혁의 둘째 아들 이준수가 중앙대학교 새내기가 된 근황을 전했다.
이준수는 24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날 열린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신입생 입학식 현장 모습이 담겨 있다.
이준수가 중학대학교에 입학한 것을 직접 알린 것.
앞서 이준수는 지난해 입시 결과 아빠 이종혁의 모교인 서울예술대 공연학부(연기전공)와 중앙대 공연영상창작학부 연극(연기)전공, 세종대 영화예술학부 연기예술전공 수시 전형 1·2차에 합격했다고 알린 바 있다.
이런 가운데 이준수는 중앙대학교에 입학한 것. 과거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자신의 이름을 실수로 '10준수'로 쓰며 귀여움을 자랑했던 이준수의 대학 입학 소식에 흐뭇해진다.
또 이준수는 키가 벌써 190cm를 넘어섰다고 알리며 부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종혁의 첫째 아들 이탁수는 동국대 연극학부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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