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지민이 낙상사고 이후 치료를 받는 근황을 전했다.
김지민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욕실 낙상사고 진짜 조심하세요. 슬리퍼 꼭 신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지으며 다친 부위를 확인하는 김지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지민은 "볼 함몰돼서 원치않는 보조개가 생겼다"며 "정안침 맞고 노력 중이다. 돌아오겠죠? 그렇다고 해주세요"라며 낙상사고로 부상을 입었음을 알렸다.
김지민은 또한 이번 사고로 생긴 보조개와 얼굴에 침을 맞고 있는 모습을 공개하며 "피부 콕 함몰된 거 돌리는데 얼마나 걸리나. 욕실 낙상사고 조심하세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김지민은 지난 18일에도 "열흘 전 반신욕하고 나오다가 얼굴로 넘어지는 사고가 있었다"며 "멍은 빠졌으나 볼에 근육이 뭉쳤는지 이상한 부위에 보조개처럼 들어간다. 어찌 치료해야 하는지 아는 사람"이라며 낙상사고 부상으로 인한 걱정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김지민은 2022년 4월 개그맨 김준호와 열애를 인정했으며, 지난해 7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현재 2세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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