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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둥이 아빠' KCM "이미 세상 다 가졌다" ♥아들 미소 가득[스타이슈]

'다둥이 아빠' KCM "이미 세상 다 가졌다" ♥아들 미소 가득[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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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CM SNS
/사진=KCM SNS



가수 KCM이 셋째 아들을 향해 하트 미소를 발사했다.


KCM은 26일 셋째 아들과 아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미소를 담고 있는 KCM은 "건강하게 자라줘서 고맙다. 아빠는 이미 세상을 다 가졌다. 힘든거 다 #잊혀져가더라 #다둥이아빠 #세상을다가진남자 #kcm"이라고 적었다.


/사진=KCM SNS



KCM은 지난 2022년 1월 9살 연하의 연인과 혼인 신고를 마쳤으며 지난해 그동안 공개하지 못했던 두 딸이 있다고 밝혔다. 큰 딸은 14살, 둘째 딸은 4살이며 이번에 셋째를 출산하게 됐다.


KCM은 지난 2012년, 지금의 아내와 교제 중 30세 나이에 딸을 출산했다. 그는 가장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아내와 결혼을 꿈꿨지만 당시 지인에게 사기와 배신을 당하는 등 재정적으로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어려웠던 터라 여러가지 개인 사정으로 결혼을 하지 못했다. 결혼은 하지 못했지만 아내와 함께 책임감을 가지고 아이는 잘 키웠다. 2019년부터 사정이 나아진 KCM은 첫째 딸 출산 이후 9년 만인 2021년에 A씨와 결혼했고 2022년 둘째 딸을 낳았다.


이후 KCM은 4일 셋째 아이의 발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적고 "우리 복담이가 2주 동안 인큐베이터에서 잘 치료받고 오늘 무사히 그리고 안전하게 퇴원했습니다. 사실 이런 상황을 처음 겪는 일이라 솔직히 많이 겁이 나고 마음이 불안했던 시간들이었지만 아이 곁을 지켜주시며 하나하나 세심하게 살펴주신 선생님들과 간호사 분들 덕분에 이렇게 건강하게 품으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라고 전했다.



/사진=KCM SNS
/사진=KCM 인스타그램



브리핑

KCM이 셋째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건강한 출산 소식을 전했다. 그는 2022년 1월 9살 연하의 연인과 혼인 신고를 마쳤으며, 큰 딸 14살, 둘째 딸 4살에 이어 셋째를 출산했다. KCM은 2012년 아내와 교제 중 딸을 출산했으며, 2019년부터 경제적 상황이 나아져 2021년에 결혼했고 2022년 둘째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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