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이 결혼에 대해 언급했다.
김동완은 25일 자신의 SNS에 "나를 나답게 살게 해주는 사람을 만나면 문득 결혼이란 게 하고 싶어진다"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글에는 3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렸으며 '좋아요' 수도 2천 개에 육박한다.
김동완은 앞서 "유흥가를 없애려다 전국이 유흥가가 되고 있다. 교회 앞에 학교 앞에 파출소 앞에 있는 유흥가를 보며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다. 인정하고 관리해야 한다. 1인 가정이 늘어나는 현실을 방치한 이상 '덮어두면 그만이지'라는 논리로 넘어가선 안 된다"고 성매매 합법화의 필요성을 주장해 파장이 일었다.
논란이 커지자 김동완은 SNS 계정을 비공개했다가 다시 계정을 공개 전환했다. 이후 갑론을박이 이어지는 와중 "피자를 먹고 어깨를 피자(펴자)"라며 피자 사진을 올리는 등 당당한 태도를 보였다.
김동완은 지난 2021년에도 성매매 전력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엠씨더맥스 멤버 이수를 옹호하는 취지의 글을 작성했다가 비판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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