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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가♥' 최희, 상의 올리고 선명한 복근 공개 "애 둘 낳은 배"

'사업가♥' 최희, 상의 올리고 선명한 복근 공개 "애 둘 낳은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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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희 인스타그램
/사진=최희 인스타그램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복근이 선명한 몸매를 공개했다.


26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애 둘 낳은 배도 납작해질 수 있다"는 글과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거울 앞에서 상의를 올려 보인 최희 모습이 담겼다. 최희는 선명한 11자 복근과 잘록한 허리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최희는 "나 원래 통짜 허리다. 임신 때 배도 컸어서 배도 많이 나오고 탄력도 0이었는데 노력해서 만든 라인"이라며 "운동할 때 헬스 밴드 도움 되고, 출산 후 조리원에서부터 복직근 이개 숨쉬기부터 했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현재 "주 2회 이상 공복 유산소, 주 2회 이상 근력 운동"을 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브리핑

최희가 인스타그램에 상의를 올리고 선명한 11자 복근을 공개했다. 그녀는 임신 후에도 꾸준한 운동으로 복근을 유지했다고 전했다. 최희는 현재 주 2회 이상 공복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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