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플러스, ENA 예능 '나는 솔로' 29기 정숙(가명)이 30기 정숙의 말에 감동했다.
29기 정숙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장면 보는데 나 왜 이렇게 울컥하냐. 진짜 너무 멋지다"라고 말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30기 정숙이 상대방을 향해 "근데 안 바뀌어도 된다. 충분히 매력적이다"라고 응원하는 내용이었다.
한편 '나는 솔로'는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