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Plus, ENA '나는 솔로' 30기 영수 옥순이 함께 필라테스에 나선 근황을 공개했다.
30기 영수는 6일 공개한 영상을 통해 30기 옥순의 필라테스 수업을 받은 모습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30기 영수는 자신의 미친 등근육과 함께 "3대510 치는 헬창"이라고 스스로를 소개했다.
이어 30기 옥순의 필라테스 수업을 받으며 알콩달콩한 대화도 나눴다.
생각보다 어려운 수업에 30기 영수는 혀를 내둘렀고 이에 30기 옥순은 미소로 화답했다.

30기 영수 옥순은 '나는 솔로' 30기에 출연해 최종 커플로 이어졌으며 이후 현실 커플로 발전해 화제를 모았다.
30기 영수는 커플 유튜브 채널을 제안하는 팬에게 "감사하게도 저희 데이트하는 걸 많은 분께서 궁금해해 주시고 좋아해 주신다. '희노아락' 채널에서 6월쯤에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이런 게 외조 맞죠?"라고 답했다.
앞서 30기 영수는 "다툴 때 어떻게 해결하세요?"라는 질문에 "사실 저희가 120일 넘게 사귀면서 어제 처음 싸웠는데요. 정말 별거 아닌 걸로 서로 감정이 상했더랬죠"라고 답했다. 이어 "근데 역시나 옥순 님이 성숙한 모습을 먼저 보여주시면서 어떤 것 때문에 제가 화났을지 생각해 봤다고 했고 자신은 어떤 것 때문에 서운했고 어떤 점이 미안했는지 담담하게 말해줬어요. 그래서 저도 기분이 풀려서 솔직한 제 생각을 말했고 서로 잘 풀었답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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