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Plus, ENA '나는 솔로' 28기 정숙이 본업인 회계사 업무로 바쁜 근황을 알렸다.
28기 정숙은 27일 "요즘 업데이트가 없는 이유"라고 운을 떼고 "회계사 업무 시즌입니다. 높은 업무강도, 업무난도, 업무량을 자랑하는 ㅋㅋ"라며 "서재방에 모니터 3대 놔두고 식탁에서 일하는 게 더 좋은. 이런 분들 있지 않나요"라고 전했다.
이어 "3월말 업무시즌 끝나면 매일 인스타 유튜브 영상 업롤드 할거예요"라며 "서울 업무 끝내고 오늘 새로 이사온 청주 신혼집 복귀입니다. 랜선 집들이 유튜브 영상 준비중"이라고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25년 12월 28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서 최종 선택을 하지 않았으나, 방송이 끝난 후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정숙의 직업은 회계사이며, 상철은 국립대병원 행정 교직원이다.
이들은 청주에 신혼집을 마련한 상태이며 '나는 솔로' 최초 혼전임신 커플로, 5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28기 정숙은 "임신 후 오빠랑 둘다 집돌집순이로 주로 집에서 ott 시청, 예능 시청 맛집배달..주로 이렇게 지냈다"라며 "둘이 붙어있으면 서로 마음이 편안해서 같이 쉬는 걸 좋아한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또한 "현재 청주 단기임대 외에 2월 찐 청주 신혼집 입주"라고 답했다.
이어 나솔이에 대해 "1월 5일 정밀초음파 검사했고 건강히 잘 자라고 있다. 건강해서 너무 기특하고 고맙다"라며 "재왕절개 선택 예정이다. 자연분만 너무 무섭다"라고 답했다. 또한 "예정일은 5월 7일이며 현재까지 14kg 쪘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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