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셰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에서 '노출 자제' 안내 문구를 내걸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선 최현석 셰프의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쵸이닷의 '안내 및 유의사항' 내용이 퍼지며 화제로 떠올랐다.
노출 자제를 당부하는 안내가 포함됐기 때문. 쵸이닷 측은 예약 플랫폼 캐치테이블에 "노출이 심하거나 다른 고객님들에게 불편함을 줄 수 있는 의상은 피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적었다.
다만 예약 페이지에서 '드레스코드는 스마트 캐주얼이다. 슬리퍼나 플리플랍은 가급적 삼가 주시길 바란다'라는 안내를 '필수' 체크 항목에 넣은 만큼, '노출 자제'도 파인 다이닝 음식점 문화에 따른 복장 규정이 아니냐는 해석이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남의 업장에서 대체 무슨 짓들을 하길래", "너무 무섭다", "자영업자들 힘들겠다", "생각지도 못한 일들이 있나 보네", "노출 정도가 심하니까 저런 공지까지 올라온 거겠지", "가지가지하네", "세상에 별 사람 다 있네", "문신 때문에 쓴 말이 아닌 거 같은데" 등 과도한 노출을 꼬집는 반응을 보였다.
최현석 셰프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를 비롯해 글로벌 OTT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1에 출연하며 스타 셰프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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