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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 상간 소송' 박지윤, 인생 최저 몸무게 찍었다[스타이슈]

'최동석 상간 소송' 박지윤, 인생 최저 몸무게 찍었다[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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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지윤 SNS

방송인 박지윤이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하며 인생 최저 몸무게에 도달했다고 전했다.


박지윤은 지난 2월 28일 "설에 앞자리 바뀌고 다시 내려와서 최저 몸무게 찍은 날의 수다"라며 "작년에 54kg까지 찍고 나서 화려한(?) 연말연초를 보내고 설까지 쭉 행복한 돼지로 살았다. 그러다 앞자리가 바뀌고 말았다. 놀라서 시작한 #급찐급빠 루틴"이라고 밝혔다.


박지윤은 다이어트 방법으로 유산균 섭취, 42시간 공복 후 16시간 간헐적 단식, 공복 후 첫 끼는 단백질 또는 케일라스 쉐이크, 하루 한 끼는 먹고 싶은 음식으로 포상 주기 등을 꼽았다.


이어 영상 속 박지윤은 한층 슬림해진 모습과 함께 "최저 몸무게 찍은 날"이라고 전했다.


박지윤은 2004년 최동석과 KBS 아나운서 30기 입사 동기로 인연을 맺고 4년 열애 끝에 2009년 결혼했다. 하지만 2023년 10월 이혼 조정을 신청하며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후 제주지방법원 가사소송2단독은 최동석이 박지윤과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위자료 손해배상청구소송과 박지윤이 최동석 지인 B씨를 상대로 앞서 제기한 같은 소송에 대한 판결선고기일에서 양측의 청구를 모두 기각했다.


이에 앞서 최동석 측은 지난 1월 자신이 박지윤과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위자료 손해배상 청구소송 선고를 앞두고 2차례나 변론 재개를 위한 보충의견서를 제출했으며 이후 법률대리인을 통해 자신이 제기한 소송의 기각 판결에 불복, 항소장을 제출했다. 반면 박지윤이 최동석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의 항소장 제출은 이뤄지지 않았고 결국 원고 패소 판결이 최종 확정됐다.



브리핑

박지윤이 다이어트를 통해 인생 최저 몸무게를 찍었다고 전했다. 그녀는 유산균 섭취와 42시간 공복 후 16시간 간헐적 단식 등의 방법을 사용했다고 밝혔다. 박지윤은 2004년 최동석과 결혼했으나 2023년 이혼했고, 이후 최동석이 제기한 상간자위자료 소송에서 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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