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남편 이규혁을 빼 닮은 딸 해이양의 돌잔치를 준비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3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우리 해이 한복 피팅"이라며 한복을 입은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담비의 딸은 예쁜 한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어서 눈길을 끈다. 지난해 4월 태어난 해이 양이 곧 돌을 앞둔 가운데 엄마 손담비가 일찍 한복을 입고 돌 촬영과 돌 잔치 등을 준비하고 있다.

앞서 손담비는 최근 3년 넘게 살았던 집에서 이사했다. 손담비는 월세 1000만원으로 알려진 이태원 집을 떠나 새로운 곳으로 이사한 것. 손담비는 딸에게 "해이야. 이 집에서 행복했지? 이사 가면 더 행복하게 해줄게"라는 다짐도 전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고, 지난해 4월 딸을 출산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