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영이 임신 이후 자신의 몸매 관리 근황을 알렸다.
김지영은 4일 자신의 몸무게 61.90kg 인증과 함께 D라인을 공개하고 "19주를 바라보니 배가 훅훅 나와요"라고 전했다.
김지영은 "나중에 애 낳고 살 뺄때 모든 비법을 공개할게요"라며 "49kg→60kg 됐다. 11kg 증량 와웅. 저를 보고 마음의 위안을 얻으세요"라고도 전했다.
이어 "나도 척추측만증 22도로 꽤 심합니다. 어깨 넓고 골반 넓은 거 복 받은 체형이에요"라며 "웨이트는 필수입니다. 저는 20살 때부터 근력운동 꾸준히 했는데 이제 운동 안 한 또래 친구들이랑 확연히 차이가 나더라고요. 특히 엉밑살 엉덩이 모양. 적금들듯 꼬박꼬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023년 방영된 채널A 연애프로그램 '하트시그널 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그는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그는 앞서 지난 1월 7일 결혼과 동시에 임신 소식을 발표했다. 당초 그는 오는 4월 결혼할 예정이었지만, 혼전 임신으로 2월 1월로 일정을 앞당겨 결혼식을 올렸다. 그의 남편은 6세 연상의 비연예인 국내 최대 유료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창업한 윤수영 대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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