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함은정이 반려견을 그리워했다.
함은정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라마에 특별출연한 강아지 아효 귀여워. 작년에 강아지별로 떠난 내동생 몽글이랑 같은 말티즈에 생김새도 비슷해서 더 끌렸나봐, 행복해라 예쁜이"라고 말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함은정은 말티즈를 품에 안고 환히 웃는 모습이다. 또한 지난해 세상을 떠난 반려견을 그리워하고 있다.
한편 함은정은 지난해 11월 30일 영화 감독 김병우와 서울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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