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신화 이민우가 이아미씨가 결혼식을 올린 후 한 달만에 어버이날을 맞은 가운데 행복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민우는 8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첫 어버이날. 고맙고 소중해"라는 글과 함께 첫째 딸이 직접 만든 카네이션을 들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민우의 딸은 정성스럽게 만든 카네이션을 들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아빠 사랑해요'라는 말이 감동적이다.
딸이 만들어준 첫 어버이날의 카네이션에 이민우가 감동한 모습이다.
이민우는 지난 3월 29일 서울 중구의 한 호텔에서 재일교포 3세 이아미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해 비공개로 진행됐다. 그는 지난해 혼인신고를 마쳤고, 싱글맘이었던 이아미의 6세 딸을 친양자로 입양했다.
이어 이민우는 지난해 12월 둘째 딸을 품에 안으며 두 딸의 아빠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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