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NRG 출신 문성훈이 결혼식을 올린다.
문성훈의 아내는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부부의 연을 맺은 지 어느덧 2년이 됐고 행하는 의식 중 하나인 결혼식이라는 걸 5월에 올린다"고 밝혔다.
이어 "저희의 행복한 파티에 초대받으신 분들께 정성과 진심의 시간 선물해드리겠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부 옆에서 두 손을 모은 채 미소 짓고 있는 문성훈의 모습이 담겼다. 환한 미소를 띤 그의 아내는 아름다운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클릭비 출신 김상혁은 "행복하자 우리 형아"라고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문성훈은 2011년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으나, 결혼 2년 만에 합의 이혼했다. 현재 그는 방송 활동을 접고 미국에서 생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1997년 그룹 NRG 멤버로 데뷔해 '할 수 있어', '히트송(Hit Song)', '대한건아 만세' 등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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